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퀴어페미니스트 매거진 [펢] 발간



 언니네트워크<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으로

"여성주의 액션매거진 <언니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각종 매체에서 여성혐오가 두드러지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언니네트워크는 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대안적 매체를 통해 성평등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여성주의 문화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문화운동을 연결하는 여성주의 액션 매거진을 기획했습니다.

 

퀴어페미니스트매거진 []은 누가 '여성'인가, 무엇이 '여성'다운 것인가를 강박적으로 규정하려하는 세상에 저항하는 액션 매거진입니다. , 그림, 영화, 사진 등 문화에 해당하는 모든 방식으로 입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 등 모든 일상에 퀴어페미니스트로서 가지는 질문을 던집니다.

 

창간호 1200부는 퀴어문화축제(611), 대구퀴어문화축제, 퀴어페미니스트매거진 [] 창간파티(618)에서 일부 배포됩니다.

 

이후에는 레인보우스토어(www.rainbowstore.net)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의 거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거점배포처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ferm.unninetwork)에서 안내드립니다.

*[]은 무료입니다.

 

 

언니네트워크 활동 보기 http://www.unninetwor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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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여기에 우리도 있다, 전해라

 

 조각보<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으로

"여기에 우리도 있다, 전해라! 코리안디아스포라 여성들의 말하기 대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각보>는 디아스포라 여성들과 함께 성.인종.민족.국가 등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성평화운동단체입니다.

 

<조각보>는 이주동포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겪었던 소외와 차별에 대해 공개적으로 외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사회가 가진 집단적 편견 해소에 기여함으로써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산한 땅에서 다시 마주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성이기에, 문화나 언어가 다르기에, 고향을 떠나야만 했기에 생겨난 많은 일들,

떠났어도 변하지 않은 일들, 꼭 들어야 하고 꼭 알려져야하는 이야기 등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 신청 https://goo.gl/kGrSx9

 

문의 070-8221-8049 / jogakbo2011@daum.net

 

홈페이지 www.jogakb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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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

 

 일다<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으로

"20,30대 여성들의 차별 드러내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30여년에 걸쳐 평등 관련한 법과 정책들이 제정되고 여성주의가 확산되어 왔지만, 뿌리 깊은 차별의식과 문화는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다>는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 기록을 통해, 청년여성들이 체감하고 있는 ‘차별’을 드러내고 이름을 붙이고 공론화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20-30대 여성들이 사회적 발언권을 갖고, 새로운 여성주의 담론을 형성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기록은 20회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연재되며 영문으로 번역되어 <일다> 영문 사이트에도 게재됩니다.

 

첫번째 연재글- 존중을 원해 '김치녀'이거나 '개념녀'이거나

두번째 연재글 - 세 여자의 동거 "여자끼리 뭐해요?"

세번쨰 연재글 - 나의 여성 경험 '여자라는 이유로' 길거리에서 당하는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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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최저임금과 젠더, 그리고 사회정의 

Workshop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으로

"젠더 관점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운동 방향 찾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을 했으면 공정한 임금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주의 지불능력이 아니라 노동자가 먹고 살 수 있는가,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가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공정함의 기준이고 사회정의입니다.

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13.8%)을 받거나 최저저임금에 미달하는 임금(기혼여성 18.4%, 비혼여성 12.5%)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절반이 넘는 여성노동자가 비정규직입니다.

여성에게 낮은 임금을 주기 위해 비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여성은 비정규직이어서 낮은 임금을 받습니다.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알 수 없는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최저임금을 젠더 관점에서, 사회정의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려 합니다.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문의] 한국여성노동자회 김명숙 부장 02-325-6822 /  http://www.kwwne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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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한국여성재단 파트너단체 '귀를 기울여요!'

 


한국성폭력상담소는 <2016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으로

2016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성폭력 판례 뒤집기'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나요?

성폭력 범죄는 지난 10년간 145.5%가 증가하였으나 성폭력 범죄 신고율은 10% 전후이며

피해자가 어렵게 신고를 하더라도 기소율은 겨우 37%뿐이라는 사실.

게다가 기소가 되더라도 무죄가 선고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사실.


그래서 한국성폭력상담소

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통념으로 성폭력 유무죄 판결을 해왔던 관행을 끊고 성폭력 사건에 대한 올바른 판결을 도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모의법정'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배심원단 및 방청 신청]

- 방법 : 한국성폭력상담소 홈페이지 www.sisters.or.kr

             (사전 신청 양식 링크: http://goo.gl/forms/MKilqxMzfp )

- 기간 : 2016425일까지 선착순 마감

- 문의 : 성문화운동팀 활동가 노선이 (ksvrc@sisters.or.kr, 02-338-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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