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2012 여성공익단체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여행긴호흡 “여성활동가 비전여행” 공고

 

 

"짧은 여행, 긴 호흡"은 3~5인 이하의 소규모 여성․시민사회단체의 여성활동가들의 지속성, 항상성(homeostasis)향상 프로그램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사업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여행을 통하여 여성활동가들에게 오아시스가 되고자 합니다. 처음 시민사회단체 운동을 시작했을 때의 열정과 설레임, 비전을 다시금 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지원내용

 

구분

내용

비고

여행기간

201292()~ 98()

57

여행지

캄보디아

 

주요 프로그램

앙코르와트 유적지 탐방

톤레샵 일몰 관람

반띠아이 츠마 사원 내 저녁식사 및 전통음악, 홈스테이

마을 둘러보기, 자전거 트레킹(10km)

자유여행(나이트마켓, 여행자 거리, 어린이병원 헌혈, 박물관, 올드마켓, 사원 등)

압사라 댄스 관람

*이동경로: 인천 - 시엠립(1) - 반띠아이츠마 (2) - 시엠립(2) - 인천

출발 9/2()

인천공항 출발 17:25

/ 씨엠립 도착 KE 633 21:10

도착 9/8()

21:00 씨엠립공항 이동 KE 664 출발 22:10

/ 인천공항 05:05 도착

선발인원

15

 

 

□ 지원자격

 

※ 아래의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어야 함

 

1) 상근인원 5인 이하 소규모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의 여성활동가로서

① 1년 이상의 활동경력이 있는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시설) 소속 상근활동가

(단체 대표, 임원 제외)

여성단체경력 뿐 아니라 시민사회단체경력까지 포괄하며 현재 여성단체 또는 시민사회단체 소속이어야 함

③ 단체 당 1인만 신청가능

(단, 전국단체의 경우 본부와 전국 지부를 포함하여 총 2인까지 신청가능)

④ 2009년~2012년 "짧은 여행, 긴 호흡" 기획, 배분사업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신청불가

 

2) 제시된 전체사업일정에 따라 참여 필수 (사전워크숍, 여행, 사후 보고회 일정포함)

 

3)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여성단체, 시민사회단체 및 시설이란?

: 비영리법인의 여성단체, 시민사회단체 및 시설을 말함(단,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연구기관, 정당, 친목단체, 대학 내 부설기관 등 제외)

 

 

□ 사업신청방법

 

1. 신청방법

 

접수기간

2012년 7월 16일(월)~ 7월 25일(수) ※ 신청마감 오후 6시

접수방법

온라인 신청서 -> 이메일-> 우편 보내기 (세 가지 방법 모두 접수해주세요)

온라인신청

방법

아래 <온라인 신청서>를 클릭하시어 새 창(구글시트)에 내용을 작성한 후

반드시 하단의 ‘보내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신청서 Click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formkey=dDd1NDBtUXI5VkVVWWo1Vm9ta1E4M1E6MA)

이메일

happyorin2011@gmail.com

-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단체소개서만 1개의 한글파일로 발송

- 첨부파일명 : 2012짧긴기획_단체명(참가자명) 으로 기재할 것

우편

<제출서류>

가. 지원신청 공문 1부

나. 지원 신청서 1부 [서식1]

다. 자기소개서 1부 [서식2]

라. 참가자 이력서 1부

마. 참가자 재직증명서 1부

바. 단체소개서 1부 [서식3]

사. 단체등록증 1부

- 소정 양식에 딸 한글 문서로 작성. 지원신청서->자기소개서->이력서->재직증명서->단체소개서->단체 등록증의 순서로 된 하여 총 1부 제출

접수처: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양영희(121-841)

문의

연락처: 02-336-6364 | happyorin2011@gmail.com

담당자: 지원사업팀 양영희

 

 

2. 진행일정

 

일정

내용

비고

716()~25()

홈페이지 공고 및

신청서류 접수

7/25() 우편도착분에 한함

(직접방문접수 가능)

이메일, 온라인도 신청 필수!

731()

선정결과 발표

선정결과 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

822()

사전워크숍

여행설명회 및 네트워크

1일 진행

9/2()~8()

캄보디아 여행 실행

57일 진행

캄보디아 단체 및 마을방문, 앙코르왓 유적 탐방 등

9/28()

사후보고 제출

블로그 형식의 글

(사진+단상, 여성주의활동가로서 비전여행을 중심으로)

11

최종보고회

단체배분사업과

함께 진행

 

※ 세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서식[짧긴]기획사업여성활동가비전여행 신청서.hwp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 최종보고회

을 통한 재발견!

 

 

2009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인 ‘짧은 여행, 긴 호흡’에 대한 최종보고회가 지난 3월 18일(목), 교보생명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각 연수팀 대표 18명과 교보생명, 한국여성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 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평가를 위해 진행된 ‘연구결과 공유’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논의’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2009년 ‘짧은 여행, 긴 호흡’, ‘Why?'라는 질문을 다시 하다!

이번 사업 연구를 진행한 신은주 교수(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여성재단 배분위원)는 연구 사업을 통해 ‘짧은 여행, 긴 호흡’에 대한 조사연구가 사업에 참여한 여성활동가들이 개인적 임파워먼트, 자기정체성, 여성공익활동의 지속성, 여성단체의 네트워크 구축, 조직헌신도 등에 어떤 유의미한 효과가 있었고 사업내용에 얼마나 만족하는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개선을 통해 유사프로그램들과의 차별화를 꾀하며, 사업을 지원하는 교보생명에도 이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입증하고 지속적인 사업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연구결과_파일 첨부]

 

앞으로의 ‘짧은 여행, 긴 호흡’은...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꼭 단체가 아닌 개인별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거나 ‘여행을 통해 새로운 힘을 받기 위해선 각각의 단체들의 고민이나 애로사항 등을 서로 풀어내고 격려할 수 있도록 각각의 단체들이 접점으로 만나는 ‘테마’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활동가들의 욕구에 맞춰 여행프로그램에 대해 기획하고 실무를 처리하는 전문가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획기적인 의견도 주셨습니다.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짧은 여행, 긴 호흡’이 여성공익단체에게 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짧은 여행, 긴 호흡’을 통해 더 많은 여성활동가들이 함께 나누고 쉬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 - 한국여성재단 W.C 기자단 김혜진

 

[영상으로보는 '짧은 여행, 긴 호흡' _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womenfund.or.kr/v1/view.asp?subPage=450&b_code=19&cate_f=&page=1&field=&str=&sid=4023

 

조형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여성 활동가들에게 쉼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짧은 여행, 긴 호흡’은 여성 활동가들과 그들이 속한 각 단체에 대한 애정이 깊은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교보생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복석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 담당임원

“우리의 작은 보탬이 여성 활동가들의 쉼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혼란과 혼돈이 가득한 시대에 여성 활동가 여러분의 열정과 비전이야말로 이 사회에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여행, 긴 호흡

힘겨운 근로환경 속에서도 여성의 눈으로 우리사회에 뿌리박힌 근본적인 차별을 없애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느라 지친 여성활동가들에게 국내외 연수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쉼과 재충전,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가능한 활동의 에너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2003년 한국여성재단의 수시기획사업으로 시작되어 2004년부터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현재까지 총 120여개 연수팀 1,555명의 활동가에게 지원되었습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생명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0 짧은 여행, 긴 호흡' 네트워커 워크숍 , 우리돌보다

 

 

▪ 일시 : 2010년 1월 21일(목) ~ 23일(토)

▪ 장소 : 한겨레자연건강학교(충남 공주시 계룡면 소재)

▪ 주최 : 한국여성재단

▪ 후원 : 교보생명

 

 

 

쉼 ․ 休 을 위한 안내,

“짧은 여행, 긴 호흡” 네트워커 워크숍

 

 

 

어려운 근로환경 속에서도

여성의 눈으로 우리사회 곳곳에 뿌리박힌

근본적인 차별을 없애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느라

지친 여성활동가들에게

'쉼. 꿈'을 재발견 할 수 있는 기회!

짧은 여행, 긴 호흡!

올해도 네트워커 워크숍을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네트워커 워크숍은 '짧은 여행, 긴 호흡'관련 실무를 담당하는 각 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입니다.연수팀의 실무담당자로서 연수 전후로 발생되는 업무를 수행하는 활동가들에게 재충전 및 연수팀 네트워커로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2010년 연수가 확정된 총 10개의 팀의 실무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계룡산 맑은 기운이 가득한 한겨레자연건강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의학, 한의학 전문가 자문으로 구성된 한겨레자연건강학교의 ‘명상,기체조 등’을 통해 ‘전(全) 우주의 하나뿐인 꽃’으로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 몸과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져주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보생명 홍상식 과장님(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 과장)과 함께한 <기부처와의 소통>을 통해 기부자와 수혜자를 넘어선 진정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당 재단 의 배분위원이신 오혜란 위원님(서울시여성가족재단 사업운영실장)과 함께 한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여성으로, 여성활동가로 살아가기 위한 힘을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박3일 동안 잘 놀고, 일도 잘하는 여성활동가로서, 자신과 타인을 돌아보며 하나가 된 그녀들에게

 

사랑의 인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도 가고싶다_동남아시아 편


"그 시간이 그립다.
아직도 베트남의 공기와 그 때 그 시간에 함께했던 사람들,
공간들이 너무나 그립고 또 가고 싶다.”

 

사는 모습도, 문화도 조금씩은 다르지만 사람내음이 나는 그 곳, 비행기를 타고 대여섯시간을 날아가면 도착할 수 있는 곳, 동남아시아는 최근 활동가들이 짧은 여행, 긴 호흡의 주요 방문지이다. 우리도 가고 싶다 3탄은 동남아시아의 주요 관광지이자, 숨어있던 여성활동가들의 숨소리를 느껴볼 수 있는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을 중심으로 떠나보자.

휴식과 치유가 필요한 産災Team의
“공정무역 탐방 + 라오스 관광”

 

산재팀이 방문했던 공정무역 단체 "숨" 정보 공개!

"숨" 은 라오스 여성과 함께하는 여성자활공동체로 한국인 박선영 선생님이 상주하고 있는 공정무역 업체. 천연염색과 바느질, 베틀을 이용한 소품을 제작하는 곳으로 자연 친화적이고 공정한 생산과 소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

 


으랏차차 의기양양팀의 “하노이 관광”

 

 

으랏차차 의기양양팀이 알려주는 베트남 관광명소

명소하나>
베트남 하롱베이


아름다운 하롱베이만에서 유람선을 타보세요. 타이타닉의 여주인공도 부럽지 않은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답니다.

명소두울> 석회동굴 "천궁"


지하가 아닌 지상에 있어 더욱 아름다운 “천궁” 동굴

 

담쟁이의 꿈팀의 “필리핀 여성단체 방문기"

 

담쟁이 꿈팀에서 다녀온 여성단체를 소개합니다.

여성단체 하나> CATW-AP
“우리의 업무는 사람들을 제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 CATW는?
여성 성착취에 대항하는 개인 혹은 기관의 국제적인 여성주의연합체로 1988년 뉴욕에서 창단되었고, 1993년 마닐라에서 개최한 컨퍼런스를 계기로 필리핀에서도 운동을 시작한 단체로 현재 마닐라에 위치하고 있음.
- CATW는 어떤일을 하나요?
성매매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육을 통해 인권을 알려주는 역할을 함. 정부의 반성매매법 제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성매매․성폭행 생존자를 위한 프로그램 및 자조모임,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함.
※ 홈페이지
www.catw-ap.org

여성단체 두울> BUKCLOD CENTER
“내가 지금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 이일을 시작하였습니다”

- BUKCLOD CENTER는?
1987년 U.S subic Naval Base 캠프 주변의 여성을 위하여 세워진 여성단체로 올롱가포 도시의 저소득 여성과 거리 여성과 그 자녀의 문제, 미국계 혼혈자녀의 복지 문제 등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하며 올롱가포에 위치함.
- BUKCLOD CENTER는 어떤일을 하나요?
성매매여성 및 폭력피해 여성에 대한 지원, 관련 교육․훈련․세미나를 진행함. 앞으로도 여성의 성매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및 지원을 통하여 성매매를 줄이기 위한 활동을 할 예정.
※ 이메일
buklod@info.com.ph

여성단체 세엣> 필리핀 두레방
“우리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하여 여성들과 만나고,
그들과 함께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 필리핀 두레방은?
카바오와 퀘존지역의 길거리 여성들과 자녀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1994년에 시작된 필리핀 교회 단체. 카바오 퀘존지역 위치함.
- 필리핀 두레방에서는 어떤일을 하나요?
성병에 관한 정보(리플렛)제공, 매주 목요일 클럽과 거리 아웃리치, 이동상담, 센터 내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며, 특별히 재봉기술 교육을 통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있음.
※ 이메일 uccp_slja@yahoo.com.ph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도 가고싶다-제주도편]

 

여성활동가들의 쉼과 충전을 위한 프로젝트 2탄

 

우리도 가고 싶다 - 제주도 편 

 

여성활동가들이 쉼과 재충전을 위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어디일까? 여자, 바람, 돌이 많다는 삼다도. 한 때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았던, 그리고 지금 올레코스를 개발하여 도보관광지로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는 관광 명소인 제주도이다. 그녀들의 발자국을 따라가 보면 제주도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4.3항쟁의 쓰라린 흔적들, 해녀들의 삶, 느릿 느릿 걸어서 가는 도보코스 등 여성의 눈으로 보면 그간 관광을 하면서 보지 못한 곳을 볼 수 있다는 사실! 그녀들의 여행코스를 몇 가지 소개해 본다.


<나, 너 그리고 우리 11色(색)>팀의 도보 + 평화여행

 

 

 

 

 


<평화를만드는여성들>(평만녀)팀의 평화여행

 

 

첫째날_해군기지 강정마을 생태기행> 주민과의 만남(해안기지건설의 문재점을 직접 전해듣다)

 

 

 

둘째날_평화명상> 올레 4.3 유적지 도보순례(섯알오르학살터-백손일손지지-무릉곳자왈 등)

 

 

 

세째날_평화명상과 내안의 여신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와흘리 본향, 송단봉향단)

 


활동가들이 추천하는 제주올레길

 

 

*실과 바늘팀의 "여성문화기행& 도보여행 코스(총3일)
1일차_ 여성문화기행(금산공원-장전리 소앵동 황다리 궤당-유수암리 흥윤애묘비-구엄리돌소금밭-고내리 용천수-무명천할머니생가)
2일~3일차_도보여행(대평포구-조슨다리=화순선사유적지-화순해수욕장)

 

* 여성활동가 길동무팀 " 쉼, 숨 그리고 날개" 팀의 도보여행코스(총1일)
제주올레7코스(외돌개-돔베낭길-스모루소공원-법환포구-범섬바닷가길-서건도-제주 풀림리조트)

 


활동가들이 전해주는 올레코스 여행 TIP

 

 

* 제주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며, 여기서는 제주의 도보여행코스를 말한다. 제주의 올레를 지키고 가꾸는 이들에 의해 관광지로서 타지인들에 의해 소유된 제주가 아닌 역사적 아픔과 좌절, 여성의 힘, 공동체성을 지닌 제주민들의 땅으로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 제주의 역사, 지역, 땅을 걷기여행을 통해 재조명 하는데 의미가 있다.

 

* 올레 걷는 법

 

1) 길안내 표시

올레 여행자들을 위해 진행방향을 알려주는 길안내표시가 길가 돌담 한 켠에, 해안가 너럭바위 위에, 길바닥위에, 언 집담벼락에 조그맣게 하늘색 화살표가 그려져 있다.
때로는 오름의 키작은 소나무에 노란 파란리본으로 매달려 있기도 하다. 사인을 놓치지않으려면 지나치는 모든 풍경에 마음을 집중해야 한다.

 

2) 올레 필수품

❍ 신발 : 제주올레는 걷기위한 길이니 발편한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바닷가를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샌들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옷과 바람옷 : 제주는 기후변화가 잦아 언제 비가 올지 모르고 바람이그야말로 장난이 아닙니다. 날씨가 화창해도 제주에서는 비를 가릴 비옷과 바람을 막아줄 바람막이점퍼를 꼭 챙겨야합니다. 우산은 거친 바닷 바람에 뒤집어 지기 십상입니다.
❍ 덧옷 : 여름철이 아니라면 보온을 위한 긴팔 덧옷이 꼭 필요합니다.


❍ 약간의 현금 : 걷는 도중 만나게 되는 제주 할망(할머니들)의 구멍가게는 현금만 됩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